양조용 레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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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까베르네 쇼비뇽 (Cabernet Sauvignon)

내력
구주종. 프랑스 원산. 중국명 적하주.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품종.
과실
과립 1.4~2.1g 원형. 과방 150~170g 원추형. 자흑색. 당도 18Bx. 산도 0.7%.착즙율 70%.
수성
수세가 비교적 강하고 결과지율 75~83%. 영양, 물관리 잘된 성목원에서는 반당 2,500kg 수확 가능.
숙기
발아에서 완숙까지 160일의 만생종.
양조
무가당 와인(Wine)은 루비색, 진하고, 탄닌(Tanin) 성분 많고, 청초 향 즉 딸기향이 나고, 메를로(Merlot)나 까베르네프랑( Cabernet Flanc)을 혼합하면 부드러운 맛이 오래 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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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메를로 (Merlot)

내력
구주종. 프랑스 원산. 중국명 메록특(梅鹿特).
과실
과립 2.5g 전후의 원형. 과방 평균 200g 원추형. 자흑색. 당도 18Bx. 산도0.8%.착즙율 70%.
수성
수세는 중간 정도. 결과지율 80%로 2송이 달림. 풍산성. 내병성 강. 환경적응성이 뛰어나다.
숙기
까베르네쇼비뇽 보다 10일 정도 빠른 중 만생종.
양조
무가당 와인은 루비색, 진하고 부드럽다. 술의 숙성이 빠름. 까베르네프랑 보다 향이 옅으며 우아하다. 다른 품종의 와인(Wine)과 혼합 하여 고급 포도주를 생산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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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아르모 누아 (Harmo Noir)

내력
구주종.일본 야마나시 과수시험장에서 Cabernet Sauvignon × Swikrutbele 교배육성. 2008년 등록.
과실
과립 2g 전후의 원형. 과방 평균 200g 원추형 자흑색. 당도 18Bx. 산도 0.5%.
수성
수세는 중. 풍산성. 내병성 강. 일본 기후에 적합한 품종으로 선발.
숙기
9월 하, 10월 상순의 만생종.
양조
탄닌 함량 풍부. 일본인 기호에 알맞은 품종. 우리나라에서 주질 양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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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 피노 누아 (Pinot Noir)

내력
구주종. 프랑스 원산. 브루고뉴 지방 2000년 이상 재배한 유명한 품종.
과실
과립 1.5g 원형. 과방 평균 140g 원추형. 자흑색. 당도 19Bx. 산도 0.5%.
수성
수세는 중간. 온도환경에 민감하여 재배가 까다롭다. 주야 온도차가 큰 곳이 적지. 햇볕에 민감하여 서늘한 기후에 적응력 높고 노균병, 방고병에 약함.
숙기
8월 하순 중생종.
양조
탄닌이 적고 산도 높아 향기 진하고 부드럽다. 브루고뉴 지방의 대표 품종. 상파뉴 샴페인 품종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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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 까베르네 프랑 (Cabernet Franc)

내력
구주종. 프랑스 Chion 지방 원산. Cabernet Sauvinon × Cabernet Blanc 교배육성. 일명 Bouchet, Breton, Carmenet로 불림.
과실
과립 1.5g 원형. 과방 평균 100g 원추형. 자흑색. 당도 19Bx. 산도 0.4%.
수성
내한성 강. 서늘한 지역 적지. 늦서리 피해 주의.
숙기
9월 하순 Cavernet보다 조금 빠른 중생종.
양조
탄닌이 적고 주색 짙지 않다. 보르도 지방의 대표 품종.Cabernet 보다 개성이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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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 시라 (Syrah)

내력
구주종. 프랑스 론강 지역 원산. 미국, 호주, 아르헨티나에 확산되고 있는 중.
과실
과립 1.5g 원형. 과방 평균 100g 원추형. 자흑색. 당도 18Bx. 산도 0.5%.
수성
내병성 강. 맹아는 늦으나 숙기는 빠름.
숙기
9월 상 중순.
양조
장기숙성 시 진한 와인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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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. 나르샤 (Narssa)

내력
구미잡종. 원예특작과학원에서 알덴(Alden) × 국내 야생머루 교배육성. 2009년 최종 선발.
과실
과립 13.2g 난형. 과방 274g 원추형. 당도 19.9Bx. 산도 0.86%. 흑색종. 적립 필요 없고 열과 없음. 풍산성.
수성
수세는 적당. 내병성은 중. 내한성은 수원에서 월동 가능. 단초 전정 가능.
숙기
9월 중순, 캠벨보다 조금 늦음
양조
머루 향과 머스켓 향이 어우러진 독특한 향의 와인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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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. 두누리 (Doonuri)

내력
구미잡종.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Schuyler × Campbell Early 교배육성. 2006년 선발. 생식, 양조겸용 종으로 발표.
과실
과립 5.1g 단타원형. 과방 300g 원추형. 과색 진흑색종. 당도 16.4Bx. 호취향. 산도 0.49%로 낮아 고급 종.
수성
수세 강하고 확장력 좋다. 화진도 적고 풍산성. 과방이 길쭉하고 과립이 느슨하게 달려 비교적 재배 용이한 품종.
숙기
9월 중순, 캠벨보다 조금 늦음
양조
양조용으로 주질이 아주 좋다는 평가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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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. 쯔바이겔트레배 (Zweigelt rebe)

내력
구주종. 오스트리아에서 Limberger × Saint-Laurent 교배육성. 적포도주용품종
과실
과립은 소립 밀착 되며 과방은 중방 원추형의 자흑색 포도. 당도는 높다.
수성
내한성 내병성이 특히 강하고 풍산성이라 일본 북해도에서 재배 증가하고 있다.
숙기
적포도 품종 중 조숙종에 속한다.
양조
적포도주로서 담백하고 향기가 좋아 품질이 우수하다는 평이다.